PC통신 사무실에 화재/‘나우누리’ 접속은 가능
수정 1997-11-18 00:00
입력 1997-11-18 00:00
이 불로 이 회사가 제공하는 PC통신 ‘나우누리’의 운영에는 장애가 없었다.
경찰은 이날 화재가 사무실 5층 천장에서 시작됐다는 주변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조현석 기자>
1997-11-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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