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통한 사장선출 지원/공기업사장 사표 받기로
수정 1997-11-12 00:00
입력 1997-11-12 00:00
재정경제원 정덕귀 기획관리실장은 11일 “공기업 사장 선출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현직 사장으로서 사장 공모에 응한 사람에 대해서는 사표를 받아 즉시 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재경원에 따르면 담배인삼공사 한국전기통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중공업 등 4개 공기업 현직 사장중 3명이 자신이 속한 회사의 사장 공모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곽태헌 기자>
1997-11-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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