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판매부문 대폭 강화/진념 회장 강조
수정 1997-11-11 00:00
입력 1997-11-11 00:00
진회장은 기아자동차판매의 유영걸사장 등 전 본부임원 및 일선 정비·판매소장들이 참석한 회의에서 “그동안 판매 등 시장과 관련된 기능이 취약했다”고 지적했다.<손성진 기자>
1997-11-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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