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건물 대낮 붕괴/인명피해는 없어
수정 1997-11-07 00:00
입력 1997-11-07 00:00
당시 1층에서 공사를 하던 정광복씨(37) 등 인부 5명은 건물 밖에서 쉬고 있었고,3층에 세들어 살던 정석용씨(26)도 붕괴 직전 몸을 피해 화를 면했다.
사고는 건물 1∼2층을 사무실 등으로 개조하기 위해 천장에 받쳐둔 5개의 철제 빔 가운데 1개가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부러지면서 일어났다.<김경운 기자>
1997-11-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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