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씨 소유 30억대 빌딩 위약금 지불안해 경매신청(조약돌)
수정 1997-11-05 00:00
입력 1997-11-05 00:00
신청인 (주)쌍용제지는 “아기 기저귀제품 광고 출연료로 1억원을 건네받은 최씨가 계약 위반으로 1억3천만원을 되돌려주기로 합의했으나 아직까지 8천만원을 지불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
1997-11-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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