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언 미 국방 이달 방중/군사협력 투명성 논의
수정 1997-11-01 00:00
입력 1997-11-01 00:00
케네드 베이컨 국방부 대변인은 코언 장관이 “두나라 군사협력의 투명성 제고 방안 등을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으나 구체적 방문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베이컨 대변인은 미·중 국방 책임자들이 두나라 해군 충돌 방지 방안도 구체적으로 모색할 것이라면서 이는 “중국 해군이 대양 진출을 본격 추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1997-11-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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