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가스 감축 논의/G7·러 새달 8일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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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10-30 00:00
입력 1997-10-30 00:00
【도쿄 AFP 연합】 서방선진 7개국(G­7)과 러시아는 오는 11월8일 도쿄에서 탄산가스 배출량 감축목표를 논의하기 위한 각료급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일본 환경청 관리들이 29일 밝혔다.

G­7과 러시아 대표들은 이번 회의에서 오는 12월 일본 교토에서 열리는 유엔환경회의의 최종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관리들은 전했다.
1997-10-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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