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금본위제 폐지 추진/보유고 절반 감축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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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10-28 00:00
입력 1997-10-28 00:00
【베른 AFP 연합】 스위스정부가 임명한 전문가들이 정부의 금 보유고를 현재의 절반 정도인 1천400t으로 줄일 것을 권고했다고 스위스 언론들이 27일 보도했다.

스위스 국영은행(BNS)과 재무부 소속의 이 전문가들은 스위스 화폐인 스위스 프랑의 가치를 금에 연계시키기 위해 지난 1848년부터 시행돼온 금 본위제의 개정작업을 벌이고 있다.
1997-10-2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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