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아시아자동차 오늘 법정관리신청/채권단 서울지법에
수정 1997-10-24 00:00
입력 1997-10-24 00:00
산업은행 관계자는 23일 “법정관리 신청서는 산업은행 등 10개 은행 공동 명의로 작성하지만 은행들이 직접 신청하지 않고 세종법무법인이 은행들로부터 위임을 받아 신청하는 방식을 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관련기사 8·9·22면〉
한편 기아그룹은 법정관리를 신청한 계열사 기아특수강에 대해 지난 22일 법원으로부터 재산보전처분 결정을 받았으며 재산보전관리인으로 전선기 기아특수강 전무가 선임됐다고 23일 밝혔다.<오승호 기자>
1997-10-2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