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성 고문 이인제당 갈듯/창당이후 총재직 제의받아
수정 1997-10-22 00:00
입력 1997-10-22 00:00
이고문은 국민신당이 창당절차를 마칠 경우 총재직을 맡아달라는 제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이도운 기자>
1997-10-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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