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협상 월내 매듭/국민회의·자민련
수정 1997-10-16 00:00
입력 1997-10-16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국민회의 협상 대표인 한광옥 부총재는 15일 “비자금 파문 등으로 합의문 작성시한을 넘겼지만 20일쯤 합의문을 작성하고,이달말까지는 김대중·김종필 총재가 최종결론을 위해 회동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자민련의 협상소위 이양희 간사도 “협상시한을 넘겼지만 빠른 시일안에 합의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서동철 기자>
1997-10-16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