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1만원 위폐 발견
수정 1997-10-13 00:00
입력 1997-10-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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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폐를 처음 발견한 우체국 직원 김모씨(25·여)는 “손님이 현금인출기에서 꺼낸 만원짜리 지폐가 이상하다며 가지고 와 확인해보니 은선과 은화 등이 없어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위폐의 지폐번호는 ‘0051664 차다라’로 이달초 강릉과 태백,영월 등에서 발견된 위폐와 같다.<대전=이천렬 기자>
1997-10-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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