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매매 사기 9억 가로채
수정 1997-10-12 00:00
입력 1997-10-12 00:00
남궁씨는 지난해 2월 구씨와 함께 교보증권 여의도지점에 국민은행이 발행한 10억원짜리 CD를 팔 것처럼 속인뒤 매매대금 9억7천여만원을 먼저 송금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박은호 기자>
1997-10-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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