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1척 일서 또 나포/영해침범 이유
수정 1997-10-07 00:00
입력 1997-10-07 00:00
21광진호는 지난 4일 하오 10시5분 일본 혼슈 효고현 북동방 3.8마일 해상(북위 35도 58분,동경 134도 50분)인 일본 영해에서 순시선에 나포됐으며 선장 등 10명의 선원이 타고 있었다.
해양수산부는 이에 따라 외무부에 사실 확인 및 조속한 석방을 교섭해주도록 요청했다고 밝혔다.<육철수 기자>
1997-10-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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