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주민 1명 귀순
수정 1997-09-30 00:00
입력 1997-09-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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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91년 북한군 중사로 제대한 뒤 노동자 운전기사 외화벌이원 등으로 전전하다가 지난 2월 북한을 탈출했으며 현재 북한에 부모 형제 등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강충식 기자>
1997-09-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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