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자동차무역 불공정/미 상원의원들 제재촉구
수정 1997-09-25 00:00
입력 1997-09-25 00:00
이들은 지난 95년에 한·미 자동차협정이 체결된 이후 수입차를 구입하거나 임차하는 국민들에 대한 한국정부의 제재정책이 확대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의원들은 한국자동차 시장의 외국차 점유율이 1%가 못되는데도 한국정부가 자동차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금융지원을 하는 등 보호정책을 실시하고 있다고 비난했다.<워싱턴=김재영 특파원>
1997-09-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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