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우크라기업 합작 자동차법인 설립 계약
수정 1997-09-19 00:00
입력 1997-09-19 00:00
이로써 대우는 옛소련 지역에만 우즈베키스탄의 연산 20만대 규모 합작 공장인 우즈대우를 포함해 2개의 현지공장을 갖게 됐다.합작법인의 자본금은 3억달러이며 출자지분은 대우와 오토자즈가 50대 50으로 하기로 했다.
키에프 동남쪽 600여㎞ 지점의 자포로지아에 있는 합작법인은 앞으로 7년안에 13억달러를 투자,연간 25만5천대 생산규모를 갖출 계획이다.<손성진 기자>
1997-09-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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