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신고전화 이틀만에 77건 접수/대검 조속수사 지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9-06 00:00
입력 1997-09-06 00:00
대검찰청은 학교폭력신고 직통전화를 설치한지 이틀만에 77건의 피해 사례가 접수돼 이를 관할 지검에 통보,조속히 수사하도록 지시했다고 5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첫날인 3일에는 전화 38건과 팩스 3건,4일에는 전화 35건과 팩스 1건이 접수됐다.<김상연 기자>
1997-09-0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