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국군의 날’ 행사 간소하게 치르기로
수정 1997-09-05 00:00
입력 1997-09-05 00:00
국방부 관계자는 “국가경제의 어려움을 감안,최소한의 행사요원으로 내실있게 행사를 치르되 육군이 주관해 3군 통합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번 행사때는 대전 계룡대 연병장에서 1천여명이 참가하는 기념식에 이어 육 해 공군 헬기의 선도비행,공군의 공중 분열 및 고공낙하 훈련이 펼쳐진다.
국방부는 내년에는 건군 50주년을 맞아 대규모로 행사를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주병철 기자>
1997-09-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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