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철강 재산관리인 정태수씨가 변경신청
수정 1997-08-23 00:00
입력 1997-08-23 00:00
서변호사는 신청서에서 “손근석 한보철강 재산보전관리인(59·전 포스코 개발회장)은 회사의 경영 정상화는 제쳐두고 한보철강을 제3자에게 헐값으로 매각하는데만 급급,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김상연 기자>
1997-08-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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