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접촉인사 조사
수정 1997-08-19 00:00
입력 1997-08-19 00:00
18일 주중대사관 관계자 등은 오씨가 미국에서 중국으로 온뒤 북한측 관계자들의 안내를 받아 북경이 아닌 제3의 장소에서 기차를 타고 입북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확인작업중이라고 밝혔다.또 이 과정에서 중국내 친북 조선족 인사들과의 접촉과 북한 관계자들의 역할에 대해서도 추적중이다.<북경=이석우 특파원>
1997-08-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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