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누크 퇴위의사 표명/훈센측 수락땐 결정
수정 1997-08-12 00:00
입력 1997-08-12 00:00
신병치료를 위해 북경에 체류중인 시아누크 국왕은 이날 언론에 배포한 성명을 통해 “퇴위에 관한 문서를 이미 작성했다”고 밝히고 “현재 실력자인 훈 센측으로부터 퇴위를 해도 국가와 국민에게 더 많은 어려움을 안겨줬다는 비난을 받지 않을 것이라는 간접적인 통보가 오길 기다리고 있는중”이라고 말했다.
1997-08-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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