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수 2남 원근씨 기소/해외서 거액도박혐의
수정 1997-08-10 00:00
입력 1997-08-10 00:00
정씨는 지난해 9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미라지 호텔 카지노에서 신용거래로 30만달러를 빌려 한차례에 1천달러씩 걸고 3백여차례에 걸쳐 ‘바카라’라는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박은호 기자>
1997-08-1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