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의원 7명 방북/연락소 개설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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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8-10 00:00
입력 1997-08-10 00:00
포터 고스(공화,플로리다) 정보위원장 등 미 하원 정보위 소속의원 7명이 9일 낮 군용기편으로 방북,2박3일간의 북한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북한방문단은 고스 위원장과 빌 맥컬럼(공화,플로리다) 찰스 베스(공화,뉴햄프셔) 짐 기본스(공화,네바다) 낸시 펠로시(민주,캘리포니아) 제인 하먼(민주,캘리포니아) 샌포드 비숍(민주,조지아)의원 등 7명과 보좌관 6명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서정아 기자>
1997-08-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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