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공원 10만여평 민간기업에 매각키로/통산부 개편안 확정
수정 1997-08-09 00:00
입력 1997-08-09 00:00
통상산업부는 엑스포 과학공원의 효과적인 활용방안을 찾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엑스포 과학공원 운영개편안’을 마련,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8일 확정발표했다.
이에 따라 통산부는 엑스포기념재단이 갖고 있는 16만9천542평의 과학공원부지중 61.8%인 10만4천839평을 연내 경쟁입찰을 통해 테마파크를 운영할 능력과 자금력을 갖춘 민간 기업에 팔기로 했다.<박희준 기자>
1997-08-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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