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미 군사훈련 중단 요구
수정 1997-08-08 00:00
입력 1997-08-08 00:00
한·미 양국은 북한의 4자회담 참석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봄 실시해왔던 대규모 합동군사훈련인 팀 스피리트 훈련을 취소했으나 대신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1만6천명의 병력이 참가하는 별도의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1997-08-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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