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고문 침 치료차 북경행
수정 1997-08-06 00:00
입력 1997-08-06 00:00
최고문은 6일 상오 북경 시내 301병원에 입원,침술치료와 함께 마비된 오른팔과 다리의 재활치료를 받게 된다.<황성기 기자>
1997-08-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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