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이 천원권 위조/컬러프린터 이용 56장
수정 1997-07-26 00:00
입력 1997-07-26 00:00
이씨는 지난 5월부터 서울 금천구 가산동 셋방에서 자신의 왼쪽 신장을 팔아 구입한 펜티엄급 컴퓨터와 컬러프린트,스캐너 등을 이용해 1천원권 지폐 56매를 위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씨는 1만원권 지폐 2매도 위조했으나 위조방지용 은선이 흑색으로 나타나 사용할 수 없게 되자 폐기한 것으로 밝혀졌다.<김경운 기자>
1997-07-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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