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천안∼논산 고속도로 대표 유원규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7/25/19970725008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7-25 00:00 입력 1997-07-25 00:00 대우건설과 쌍용건설 현대건설 등이 공동 출자한 (주)천안∼논산간 고속도로는 22일 창립총회를 갖고 유원규 전 한국도로공사 감사를 초대 대표이사에 선임했다. 1997-07-2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