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세씨 ‘음란 만화’ 출판사 대표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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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7-22 00:00
입력 1997-07-22 00:00
서울지검 형사1부(윤종남 부장검사)는 21일 만화작가 이현세씨의 작품 ‘천국의 신화’를 출판한 해냄 미디어 대표 송영석씨(44)를 불러 폭력 및 성행위 장면이 묘사된 이 만화책을 펴낸 경위 등을 캐물었다.

검찰은 인도네시아에 머물고 있는 이씨도 귀국하는대로 소환,조사한 뒤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박은호 기자>
1997-07-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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