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순씨 살인혐의 부인/아가동산 항소심 첫공판
수정 1997-07-19 00:00
입력 1997-07-19 00:00
공판에서 교주 김기순 피고인은 “87·88년 아가동산에서 사망했다는 최락귀군(당시 6세)과 강미경씨(당시 21·여) 사건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다”며 살인 혐의에 대한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했다.<김상연 기자>
1997-07-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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