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리상임국 3석 개도국 배정/미,확대개편안 동의
수정 1997-07-19 00:00
입력 1997-07-19 00:00
미국은 그러나 이들 국가에 기존 상임이사국과 같은 거부권을 부여할 것인지의 여부에 관해서는 모호한 태도를 유지해 논란의 여지를 남겨 놓았다.
빌 리처드슨 유엔주재 미대사는 이날 유엔본부에서 열린 비공개 회의에서 안보리 상임이사국 확대안에 대한 미측의 구상을 밝히면서 “미국은 안보리 상임이사국에 독일,일본과 함께 3개 개도국을 추가하는 개혁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7-07-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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