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우 7개월동안 협박/100여차례 금품 갈취
수정 1997-07-17 00:00
입력 1997-07-17 00:00
권군 등은 이달 초쯤 평소 알고 지내던 조모군(15·S중 1년)을 앞세워 부모가 외출한 서울 양천구 신정5동 조군의 집에 들어가 현금 7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96년 11월부터 조군을 협박,100여차례에 걸쳐 한번에 1만∼2만원씩을 빼앗아 왔다.<김경운 기자>
1997-07-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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