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체 살해 용의자 동성연애 살인범 추적
수정 1997-07-17 00:00
입력 1997-07-1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베르사체 살해 용의자로 올해 27살의 동성연애 남창(남창) 앤드루 쿠나난을 지목했다.
쿠나난은 지난 4월말 이후 이미 네차례나 살인을 저질러 FBI로부터 ‘10대 긴급체포자’로 수배를 받고 있는 인물이다.
1997-07-1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