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대기 파견 강력 비판/도이 시민당 당수
수정 1997-07-13 00:00
입력 1997-07-13 00:00
교도(공동)통신에 따르면 도이 당수는 이날 지바(천엽) 현에서 가진 한 강연에서 “지난 94년 자위대법을 개정할 때 일본인 구출이 해외파병으로 이어지지 않느냐를 놓고 큰 논란을 벌인 적이 있다”면서 “만일 총리의 말 한마디로 (자위대기 파견이) 결정된다면 법률은 필요없게 된다”고 강조했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7-07-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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