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장장벽” 미 업계 의견서/차 등 5단체 USTR에
수정 1997-07-13 00:00
입력 1997-07-13 00:00
12일 한국무역협회 워싱턴지부 보고에 따르면 행정명령을 통해 부활된 수퍼 301조 우선협상 대상국관행(PFCP)지정과 관련,마감시한인 지난 10일까지 USTR에 의견서를 제출한 단체는 총 13개이며 이 가운데 미 자동차공업협회(AAMA)등 5개 단체가 한국시장에 대한 의견서를 냈다.<이순녀 기자>
1997-07-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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