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수 시장 금품수수 부인/한보관련 정치인 2차 공판
수정 1997-07-01 00:00
입력 1997-07-01 00:00
문시장은 첫 공판때와 마찬가지로 금품수수 사실 자체를 부인했으며 김·노피고인 등도 대가성이 없었다고 주장했다.<김상연 기자>
1997-07-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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