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전화번호 「120」으로 통합”/내무부,각 시도에 권고
수정 1997-06-24 00:00
입력 1997-06-24 00:00
이에 따라 현재 서울 등 135개 단체는 조만간 전화회선 등을 통합,운영하기로 했으며 통화권의 차이 등으로 「120」전화를 사용치 않던 나머지 200곳은 올해말까지 전화번호를 한국통신측으로부터 받아 운영할 예정이다.<박재범 기자>
1997-06-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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