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검사제 입법청원/민변·참여연대
수정 1997-06-18 00:00
입력 1997-06-18 00:00
이들은 신청서에서 『검찰은 최근 한보사건과 김현철씨 비리사건 수사과정에서 독립성과 객관성을 상실,역사적 과오를 되풀이했다』고 주장하고 『부정부패로 고통 받지 않을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 청원서를 낸다』고 밝혔다.
1997-06-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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