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엽총강도 직원들 격투끝 붙잡아
수정 1997-06-17 00:00
입력 1997-06-17 00:00
이씨는 창구쪽으로 다가가 돈을 담아주는 척하다 총을 쏘기 위해 개머리판을 접었다 펴는 강씨에게 달려들었다.이때 다른 금고 직원 3명도 가세해 격투끝에 강씨를 5분만에 붙잡았다.
1997-06-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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