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부투 사병 중앙아 잠입/유엔관리 “지역불안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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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6-16 00:00
입력 1997-06-16 00:00
【킨샤사 AFP 연합】 로랑 카빌라가 이끄는 반군에 의해 축출된 모부투 세세 세코전 자이르 대통령 경호원들이 무장한채로 인근 중앙아프리카공화국으로 잠입해 들어가 지역 불안 요소가 되고 있다고 유엔 고위 관리가 14일 밝혔다.

세르지오 비에이라 데 멜로 유엔난민고등판무관(UNHCR) 보좌관은 중앙아프리카정부로 부터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1997-06-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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