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 생존 정신대 할머니/마산시,신원확인 작업
수정 1997-06-15 00:00
입력 1997-06-15 00:00
김인규 마산시장은 『할머니 고향이 마산 진동이라는 사실이 확인되면 대사관과 협조해 고향 송환을 추진하겠다』며 『공무원들을 동원해 연고자나 할머니를 기억하는 주민을 수소문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마산=강원식 기자>
1997-06-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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