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할아버지 흉기위협/돈 빼앗은 고교생 영장
수정 1997-06-09 00:00
입력 1997-06-09 00:00
이군은 지난 3일 상오 3시쯤 친구 최군과 함께 복면을 하고 할아버지(88)가 주지인 서울 강서구 등촌동 모암자의 침실에 몰래 들어가 할아버지를 흉기로 위협해 지갑속에 있던 현금 70만원을 털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1997-06-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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