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전 현충원 추모발길 이어져/어제 42회 현충일
수정 1997-06-07 00:00
입력 1997-06-07 00:00
상오 10시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열린 현충원 추념식에는 김영삼 대통령을 비롯해 고건 총리,김수한 국회의장,윤관 대법원장 등 3부요인과 유가족,시민,학생 등 5천여명이 참석,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명복을 빌었다.지방에서는 지방자치단체장 주관으로 추념식이 거행됐다.
1997-06-0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