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안보교육 강화/내무부,북 실정 중점소개
수정 1997-05-30 00:00
입력 1997-05-30 00:00
내무부는 29일 급격한 안보환경 변화에 대비하고 국민적인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민방위 안보교육을 이같이 강화키로 했다.
내무부는 탈북인사와 안보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된 「중앙 안보교육단」을 편성,전국 137개 시·군 지역을 돌며 최근 북한실정 소개 등을 중심으로 안보교육을 실시,국민들의 안보의식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또 화생방전 대비용 VTR을 제작,유선방송과 역·터미널 등에서 집중 방영하고 부실한 대피 및 급수시설을 정비,보수키로 했다.<박재범 기자>
1997-05-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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