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역사책 「위안부」 삭제/비 할머니들 강력 규탄
수정 1997-05-30 00:00
입력 1997-05-30 00:00
시위에 참가한 크리스테타 알코버 할머니(70)는 『일부 일본인들이 우리의 존재를 부인하고 있으며 우리를 거짓말쟁이로 몰고 있다』며 『그들은 우리에게 일어났던 사실들을 직시하고 잘못을 사죄해야 한다』고 눈물로 호소했다.
1997-05-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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