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유해 발굴 실무협상/미북 새달초 뉴욕서 개최
수정 1997-05-29 00:00
입력 1997-05-29 00:00
정부 관계자는 『미국과 북한은 지난 13일 뉴욕 실무회담을 통해 올해안에 북한내 3곳에서 유해발굴작업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면서 구체적인 작업일정과 장소 등을 논의하기 위한 실무협의가 다음달 뉴욕서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1997-05-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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