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갈취 신문사 간부 구속
수정 1997-05-28 00:00
입력 1997-05-28 00:00
이씨는 2월27일자 및 3월20일자 교통정보신문 8면 전면 광고란에 서울 지하철 6호선 공사에 참여중인 K건설 등 18개 업체 명의로 홍보광고를 낸 뒤 광고비 명목으로 11개 업체로부터 4백95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김태균 기자>
1997-05-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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