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경영권 포기 못해”/은행측 각서요구 반발
수정 1997-05-27 00:00
입력 1997-05-27 00:00
진로는 이날 『무조건 경영권 포기 각서를 제출하라는 것은 자구 노력을 위한 집행력을 상실케하고 내부조직의 붕괴로 경영 구심점을 잃게 하며 국내외 경영활동에 대한 대표권을 상실하게 한다』는 이유를 들어 받아들일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손성진 기자>
1997-05-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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