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사정 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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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5-25 00:00
입력 1997-05-25 00:00
사정당국의 고위관계자는 24일 야권이 공직사회 전반에 대한 사정을 「표적사정」이라고 주장하며 정치공세를 펴는 것과 관련,『이번 사정은 정치성이 전혀 없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계자는 『이번 사정은 공직사회를 맑게 하기 위한 조치』라며 『이는 정치성이 전혀 없는 것으로 민심과 공직기강차원의 요구에 따라 하는 것이며 법대로 한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1997-05-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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